울진군새마을회(회장 남홍규)는 더불어 사는 복지사회 구현의 일환으로 새마을지도자들의 정성으로 준비한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관내 10개 읍·면 다문화가정 60가구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전달된 생필품은 새마을지도자들이 지난 4월 폐자원수집 경진대회에서 수집한 재활용자원 판매 수익금과 새마을부녀회의 각종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항상 지역에서 이웃사랑 실천에 애쓰는 새마을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제2새마을운동의 실천덕목인 「나눔․봉사․배려」정신을 계승해 평생건강도시와 행복한 울진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노력하자”며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을 당부했다. 울진군새마을회는 추석명절을 맞아 우리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다문화 가족을 지원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공동체와 행복한 울진을 만들어 나가기 계기로 삼겠다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임광원 울진군수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현장 소통행보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임 군수는 12일 울진군노인요양원 등 관내 요양원을 방문했으며, 요양원 관계자를 만나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정성껏 보살펴 달라며 당부했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입소 어르신들을 찾아가 위로하고 격려하는 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임 군수의 이 같은 행보는‘군민 눈높이에 맞춘 섬김 행정’의 실천은 낮은 곳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는 소통 철학이 반영된 것으로 서민군수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이날 임광원 군수는“추석을 맞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넉넉함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눌 수 있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더욱 활발한 나눔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 울진아쿠아리움에서는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9월 15일~16일 이틀 동안 수중 풍물놀이 공연과 대형생물 전시 등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울진아쿠아리움 왕돌극장에서 아쿠아리스트들이 펼치는 “수중 풍물놀이” 공연은 오전 11시, 오후 2시 하루2회 진행한다. 또한, 아쿠아리움 내 다양한 전시생물을 전시하며 해양생태자원에 대한 정보 전시관으로 기능을 확대시키고 해외에서 반입되는 해양생물들이 검역단계에서 폐사되는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검역 시행장 외의 검역장소’를 지정 받았다. 이에 따라 일본에서 건너온 2m급 대형 얼룩말상어(제브라샤크)와 표범무늬 가오리 등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반입·전시해 울진아쿠아리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해양생물들에 대해 더욱 친근감 있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아쿠아리움을 방문한 모든 관람객들이 즐거워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특별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공연과 대형 생물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찬 울진아쿠아리움에서 색다른 명절의 추억을 남기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울진 친환경 콩 6차산업화를 위한 클러스터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9일 친환경 콩 재배기술 교육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2016년부터 4년간 향토사업 산업으로 추진되는 울진 콩 6차산업 클러스터 사업단에서 지역 콩 가공업체와 재배농가와 협력하여 지역농산물을 가공원료로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재배농가에서는 고품질 콩을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국립농업과학원 박금용 박사를 초빙해 우수한 콩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이 외에도 울진 콩 6차 사업단에서는 가공업체의 안정적 원료공급을 위해 울진유통회사 및 재배농가와 협약체결도 추진하고 있으며,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역 내 다수확 콩 재배 농가를 현장 순회하며 재배기술에 대한 비교평가회 통해 새로운 기술도 배우고 있다. 울진 콩 6차산업 사업단은 매화농협, 방주명가 청해토종두부, 성류길식품, 솔담콩 등 지역 내 5개 가공 업체 중심으로 생산농가와 협력을 통해 지역 콩 원물 확보를 위한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한편, 울진 콩 6차산업 사업단은 서울 부산 식품박람회, 대백플라자 지역축제 행사 등에 참여해 가공업체 상품홍보에 발 벗고 나섰으며, 열악한 가공
울진군(군수 임광원) 귀농연합회는 9일 울진군 매화면 신흥1리에서 지역주민들과 소통 및 화합을 다지기 위한 첫 번째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울진군 귀농·귀촌 재능기부단은 총 1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저소득 및 독거노인 가정의 장독대 및 수도시설 설치, 도배·장판교체, 어르신의 장수(영정)사진 제작, 이발·커트 등 총 31가구에 재능을 통한 봉사활동이 이루어졌다. 매화면 신흥1리 장한희 이장은 울진 귀농·귀촌인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이 홀로 어렵게 살아가는 지역 노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돼 삶의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귀농·귀촌 재능기부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울진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들의 재능기부 자원봉사가 지역주민과의 관계를 개선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로 나눔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진군에는 2013년 28가구 50명, 2014년 81가구 132명, 지난해는 42가구 85명의 도시민이 귀농·귀촌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9월 정기분 재산세(전, 답, 상가용 대지, 임야 등 비주거용 토지와 10만원 초과 주택) 2만7건 30억(토지분 재산세 27억과 주택분 재산세 3억)을 부과 고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6월1일 기준 토지소유자 및 주택 연세액 10만원을 초과하는 사실상 사유자에 대해 부과한 것으로 납부기한은 오는 30일까지다. 주택 2기분 재산세는 세액이 10만원 이상인 경우만 납세자의 세부담 완화를 위해 7월과 9월에 각각 50%씩 부과됐다. 납부방법은 고지서 없이도 농협, 우체국 등 전국 금융기관과 은행 CD/ATM(현금 입출금기), 인터넷(위택스·지로), 가상계좌나 신용카드로도 납부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위택스 등으로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 할 수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재산세는 지역발전의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납기 내 납부할 수 있도록 사전알리미제도(납기 2~3일 전에 휴대폰문자를 통해 납기 마감을 알려주는 서비스)와 현수막, 전광판, 이장 출무회의 등을 통하여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말하며, 납기 내 미납시 3%의 가산금이 추가되는 부담을 받지 않도록 꼭 납기 내에 납부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태하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오는 12월까지 기초생활보장급여 균등분배와 복지재정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복지급여 부정 수급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복지예산 증가 및 보조금 지원 규모의 증가로 복지재정의 효율적 운영의 필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기초생계급여 등 기초생활보장급여를 받고 있는 3,000여 명에 대해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복지급여 부적정 수급 예방, 징수 전담반을 구성해 집중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체 홍보 리플릿과 물품을 관내 주민과 각 기관 및 시설에 배부하고 각종 회의에 활용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도 병행실시 한다. 조사 내용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등 복지급여 대상자에 대한 소득 ․ 재산 은닉 및 허위 신고, 장기 미 거주에 대한 사항과 사망 미신고 등에 의한 부적정 지급 여부에 대한 내용이다. 부정수급이 적발되면 그동안 지원했던 급여를 환수하고, 부정수급 기간이 6월 이상 또는 부정수급 금액이 300만원 이상인 자(단, 고의성이 농후하거나, 부정수급을 부인하여 보장비용 징수를 거부하는 경우에도 해당)는 고발조치할 방침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복지급여를 받아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
임광원 울진군수는 9일 북면 나곡리 나곡바다낚시잔교 현장을 찾아피해복구 진행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임 군수는 관계공무원과 함께 현장을 면밀히 살폈으며, 안전사고 없이 복구 작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지난 2013년 개방한 바다낚시공원은 낚시잔교 121m, 진입로 데크 64m 규모의 대형 낚시공원으로 연인원 2만 여명이 찾는 울진의 생태관광 명소였으나, 2015년 8월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낚시 잔교 56m, 진입데크 30m 등의 시설물이 훼손돼 9억 8700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울진군은 중앙정부로부터 복구지원 예산을 확보하는 등 발 빠른 행보로 24억여만원의 피해복구비를 마련해, 9월 현재 훼손 구간 복구(잔교 52m)와 이안제· 데크 설치 등 마무리 작업중이다. 최태하 기자
임광원 울진군수는 12일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6개소)을 방문해 격려 및 위문한다.
울진군 후포면(면장 윤효길)은 9월 9일 울진군 후포면 한마음광장 일원에서 환경 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후포면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가오는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환경 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했다. 최태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