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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울진아쿠아리움서 추석맞이 특별 이벤트 열려

울진군(군수 임광원) 울진아쿠아리움에서는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9월 15일~16일 이틀 동안 수중 풍물놀이 공연과 대형생물 전시 등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울진아쿠아리움 왕돌극장에서 아쿠아리스트들이 펼치는 “수중 풍물놀이” 공연은 오전 11시, 오후 2시 하루2회 진행한다.


또한, 아쿠아리움 내 다양한 전시생물을 전시하며 해양생태자원에 대한 정보 전시관으로 기능을 확대시키고 해외에서 반입되는 해양생물들이 검역단계에서 폐사되는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검역 시행장 외의 검역장소’를 지정 받았다. 이에 따라 일본에서 건너온 2m급 대형 얼룩말상어(제브라샤크)와 표범무늬 가오리 등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반입·전시해 울진아쿠아리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해양생물들에 대해 더욱 친근감 있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아쿠아리움을 방문한 모든 관람객들이 즐거워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특별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공연과 대형 생물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찬 울진아쿠아리움에서 색다른 명절의 추억을 남기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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