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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울진군, 사랑과 나눔으로 행복을 만들다

희망울진 행복마을 7호 만들기 재능 나눔 봉사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사)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의 주관으로 30일 울진군 온정면 선구1리에서 “2016년 희망울진 행복마을 7호 만들기”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희망울진 행복마을 만들기는 시민·사회단체 및 기업체, 마을주민 등 2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의 재능을 활용해 지역적 환경이 열악한 마을을 행복마을로 변화시키는 봉사활동으로 지난 2013년 7월 울진군 기성면 황보1리를 1호 마을로 시작해 이번 온정면 선구1리 마을이 ‘희망울진 행복마을 7호’로 지정되었다.



온정면 선구1리는 백암온천과 전통 농악이 보전되고 있는 지역으로 지역의 특색을 살려 금강소나무, 송이, 백암온천, 전통농악을 주제로 지역주민들이 주로 다니는 거리를 비롯한 마을주민 중심으로 벽화그리기 등 주거환경 개선부터 생활서비스 제공, 위생 및 의료서비스 제공까지 다양한 재능 나눔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마을 환경변화에 주력하였다.


울진군 관계자는 “2013년부터 시작된 희망울진 행복마을 만들기 활동이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행복마을이 더욱 행복한 마을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의 관심과 사랑에도 감사함을 전했다.


최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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