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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가요소식] 아이들, 중국 선전서 미디어 전시회

한로로 대만서 첫 해외 단독 공연



(서울=연합뉴스)  ▲ 아이들 중국서 전시회 = 걸그룹 아이들이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중국 광둥성 선전시 이티엔 홀리데이 플라자에서 미디어 전시회 '시티 오브 센스'(CITY of SENSE)를 연다고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13일 밝혔다.

아이들은 이번 전시에서 팀의 역사를 담은 인트로 존, 감각을 모티브로 한 코너, 다면영상 존, MD(굿즈상품) 및 포토존 등을 선보인다.

이들은 앞서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도 이 전시를 열었고, 중국 선전 이후 대만 타이베이에서도 행사를 열 계획이다.

아이들은 다음 달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싱코페이션'(Syncopation)을 시작한다.



▲ 한로로, 타이베이서 첫 해외 단독 공연 =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오는 31일 대만 타이베이 빌보드 라이브 타이베이에서 단독 공연 '한로로 라이브 2026 인 타이베이'(HANRORO LIVE 2026 in TAIPEI)를 연다고 소속사 어센틱이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로로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해외에서 여는 단독 콘서트다.

지난 2022년 데뷔한 한로로는 이듬해 발매한 미니앨범 '이상비행'의 수록곡 '사랑하게 될 거야'가 입소문을 타고 13일 기준 멜론 '톱 100' 차트 2위까지 오르는 등 차세대 싱어송라이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어센틱은 "한로로는 이번 공연에서 섬세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음악, 진솔한 가사, 특유의 몰입감 있는 퍼포먼스로 대만 팬과 깊은 교감을 나눌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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