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제공] / 국제일보](http://www.kookjeilbo.com/data/photos/20260414/art_17752056515169_6c6dbd.jpg)
【국제일보】 울진군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통해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6일부터 24일까지 자동심장충격기 보급지원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심정지 발생 위험이 높고, 유동인구가 많은 시설 대상 으로 신청을 받아, 필요성과 활용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5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관에는 기관별 자동심장충격기 1대를 설치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은 모집 기간 내 방문 또는 팩스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모집 공고문과 신청서는 울진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심정지 환자는 초기 대응 여부에 따라 생존 가능성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자동심장충격기 보급 확대가 매우 중요하다”며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