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연맹(왼쪽)과 프레인글로벌 로고. [세계태권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연합뉴스](http://www.kookjeilbo.com/data/photos/20260415/art_17757264863546_173ef9.jpg)
(서울=연합뉴스) 세계태권도연맹(WT)은 프레인글로벌과 마케팅 대행 계약을 하고 글로벌 스폰서십 확대 및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본격적인 협업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올해부터 2년간 진행되며 WT의 지속 가능한 스폰서십 기반 구축과 글로벌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WT는 프레인글로벌과 협업을 통해 국제 스포츠 단체로서 브랜드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파트너십 중심의 마케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프레인글로벌은 스폰서 유치 전략 수립 및 실행을 비롯해 행사 및 이벤트 운영, 굿즈 제작물 기획, 스폰서 관리 등 WT의 전반적인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축적된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WT의 상업적 가치와 브랜드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