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후포동부초등학교(교장 김득기)에서는 지난 9월 28일 오후 5시부터 후포동부독도수비대 동아리 학생 5명이 전교생과 학부모, 지역민을 대상으로 독도사랑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활동은 이날 학부모 설명회와 가족과 함께하는 별빛도서관 행사로 학생, 학부모, 지역민 등 많은 사람들이 학교를 방문하는 틈을 타 이루어졌다. 독도사랑 티셔츠를 직접 제작하여 입은 동아리 학생들은 교내 복도에 독도포스터와 신문을 전시했고, 캠페인 부스를 마련하여 독도경비대에 마음전하기, 독도OX퀴즈풀기 등의 코너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지역민들이 독도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준비했으며, 독도사랑을 공감하고 올바른 역사관과 국가관을 정립시키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캠페인에 참석한 6학년 장진혁군은 “독도는 옛날부터 우리땅인데 일본이 왜 자꾸 저러는지 모르겠다. 독도경비대 아저씨들 화이팅”이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임광원 울진군수는 5일 오전 9시 울진해양레포츠센터에서 열리는 ‘공직자 고객만족 친절 역량강화 교육’ 특강에 이어 오전1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제6회 출산장려금 지원 증서 전달식’에 참석한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사)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의 주관으로 30일 울진군 온정면 선구1리에서 “2016년 희망울진 행복마을 7호 만들기”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희망울진 행복마을 만들기는 시민·사회단체 및 기업체, 마을주민 등 2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의 재능을 활용해 지역적 환경이 열악한 마을을 행복마을로 변화시키는 봉사활동으로 지난 2013년 7월 울진군 기성면 황보1리를 1호 마을로 시작해 이번 온정면 선구1리 마을이 ‘희망울진 행복마을 7호’로 지정되었다. 온정면 선구1리는 백암온천과 전통 농악이 보전되고 있는 지역으로 지역의 특색을 살려 금강소나무, 송이, 백암온천, 전통농악을 주제로 지역주민들이 주로 다니는 거리를 비롯한 마을주민 중심으로 벽화그리기 등 주거환경 개선부터 생활서비스 제공, 위생 및 의료서비스 제공까지 다양한 재능 나눔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마을 환경변화에 주력하였다. 울진군 관계자는 “2013년부터 시작된 희망울진 행복마을 만들기 활동이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행복마을이 더욱 행복한 마을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의
울진군 장학재단(이사장 임광원)에서 서울 동대문구 이문로 172-1번지 일원에 건립중인 울진학사는 내년 2월 개관을 앞두고 순조롭게 진행중이다. 울진학사는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내진설계는 1등급으로 설계되어 1인 1실의 생활관과 식당, 관리사무실, 휴게실, 독서실, 세탁실 등 최신식 시설로 현재 내부 페인트, 계단 난간, 에어컨 및 조명등 설치 등 일부 마감공사 중이며, 준공예정일보다 앞당겨 11월에 준공예정이다. 울진학사의 원활한 운영과 학생들의 안전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지난 9월23일 울진군 장학재단 2차 이사회를 개최하여 공식 명칭을 “울진학사”로 확정했으며, 울진학사 운영 규정 및 사생 수칙은 의견수렴을 통해 오는 11월 이사회에서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또한, 울진학사 입사생 모집은 금년 12월에 입사생 선발 공고 후 내년 1, 2월에 나누어 남․여 각 70명씩 총 14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울진군 관계자에 따르면 울진군의 오랜 숙원사업인 울진 학사 건립으로 그동안 높은 정주비용으로 고통 받던 수도권 소재 대학 재학생들에게 안전한 주거 공간과 쾌적한 면학 분위기를 제공하고, 학부모들의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10월 5일~13일 기간 중 6일간 울진해양레포츠센터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고객만족 친절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친절 교육은 소통과 힐링을 통한 친절마인드 함양과정으로 공직자의 고객만족 역량을 강화하여 주민에 대한 서비스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존의 일방향 강의식 교육에서 탈피하여 체험, 실습 등을 통해 이루어지며 특히 근무연수별 과정을 분리하여 사례별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구성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친절교육이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다양한 요구와 변화에 맞추어 고품격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임광원 울진군수는 4일 오전 9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월례조회를 주재하고, 오후6시30분 울진문화센터(구.청소년수련관)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울진문화센터 전시실 개관 기념식’에 참석한다.
울진 후포동부초등학교(교장 김득기)는 28일 교내 학예실에서 오후 1시부터 전교생 31명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고경자 강사가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가정폭력을 주제로 강의했다. 먼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 후, 이어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성정체성과 직장내 성폭력 예방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스스로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알게 됐으며, 무심코 했던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며 한층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최태하 기자
울진경찰서(서장 김진욱)는 30일 후포파출소에서 2016년 3분기 경북지방경찰청 베스트 순찰팀으로 선정된 후포파출소에 대하여 베스트 순찰팀 인증패와 김윤원 경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날 김진욱 서장은 경찰서과장들과 함께 후포파출소에 진출 후포파출소 직원을 격려하고 인증패와 표창장을 전달하면서 파출소장을 중심으로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하여 이룬 성과로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봉사하는 경찰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소방서(서장 김용태)는 29일 오후 3시 울진군 북면에 위치한 한울원자력본부 사원아파트에서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한울원자력본부 사원아파트에서 가스폭발을 동반한 화재가 발생하여 상층으로 급속히 연소확대 및 건물 일부 붕괴로 다수의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해 유관기관과 단체별 임무숙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신속한 상황전파와 인명구조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또 소방서와 울진군청, 울진경찰서, 보건소, 울진군의료원,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력공사, KT, 육군 제5312부대, 북면·죽변 의용소방대 등 18개의 유관기관ㆍ단체와 합동으로 인원 240명, 소방차량 등 장비 38대를 동원됐다. 소방서는 긴급구조종합훈련을 통해 각 유관기관ㆍ단체의 상호간 미비한 부분을 보완했으며 실제 재난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해 해결책을 도출하는 등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했다. 김용태 서장은 “긴급구조종합훈련 등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유관기관ㆍ단체와 협조체계를 공고히 해 대형재난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
가을과 함께 자연이 선사하는 “송이”의 계절이 돌아왔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이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3일까지 3일간 울진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울진금강송이 빚은 천년의 향”이라는 주제로 제14회 울진금강송 송이축제와 제40회 성류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진군이 주최하고 울진군축제발전위원회(위원장 남효선)와 울진문화원(원장 윤대웅)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세계적인 명품으로 유네스코 등재를 앞두고 있는 울진의 명품인 울진금강소나무와 울진송이의 브랜드 가치를 담고 킬러콘텐츠를 “푸지게 먹고, 푸지게 보고, 푸지게 놀자”의 캐치프레이즈로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송이를 값싸고 맛나게 먹고, 신명나게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축제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고가의 송이를 저렴하게 맘껏 먹을 수 있도록 송이 경매와 깜짝할인 이벤트 프로그램을 축제기간 대폭 늘여 운영하고, 고품격 예술공연과 함께 누구나 참여해 신명나게 즐길수 있는 상설놀이마당으로 먹거리와 볼거리, 놀거리를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또 우리나라 금강송 최대군락지인 금강송면 소광리의 ‘울진금강송 숲길탐방’ 은 전국 제일 생태문화관광의 진수와 묘미를 보여준다. 특히 “울진금강송 송이와 울진 한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