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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종인플루엔자 주간동향

신종인플루엔자 43주(10.18-24)차 ILI 20.29

43주(10.18~24) 인플루엔자 유사환자 분율은 20.29로 지난주에 비해 119.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간 집단 발생 현황도 총 1148건이 발생, 이중 학교 발생이 1134건으로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10월 31일 현재 총 48명이 중증 합병증으로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고,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는 40명이다.

시도별로 보면 경기(23%), 서울(16%0, 부산(9%)순으로 나타났고, 성별로는 남자(58%)가 여자(42%)보다 더 높게 나타났으며, 연령별로는 10-19세(58%), 0-9세(25%), 20-29세(9%)순으로 나타났다.

대책본부에서는 고위험군 여부에 관계없이 신종플루 의심증상이 있으면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받도록 강조하고 국민들에게 다음의 사항을 당부하였다.

항바이러스제 처방은 진료한 의사의 임상적 판단에 따라 결정되므로, 신종플루가 의심되지 않는 경우에 환자가 항바이러스제 처방을 요구하지 말고,

항바이러스제는 전문의약품으로 의사 처방에 따라 약국에서 투약이 이루어지므로 처방없이 약국에 바로 가서 항바이러스제를 요구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항바이러스제는 투약받는 신종플루 환자는 복용 중 증상이 사라져도 몸에 바이러스가 남아 있을 수 있고, 복용을 중간에 중단하면 내성 출현가능성이 있으므로 5일간 1일 2회 정확하게 복용할 것을 당부하였다.

7세 이상 소아의 경우, 소아용 항바이러스제뿐만 아니라, 성인용 타미플루를 분절하여 사용해도 되고, 다른 항바이러스제인 릴렌자도 투약 가능하다고 하였다.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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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막막했던 사업계획서, 이웃과 함께 쓰니 술술~ 【국제일보】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이하 마을센터)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안산시마을만들기 주민공모 사업계획서 작성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마을 사업을 처음 접하는 주민들의 막막함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계획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당초 예상했던 신청 인원보다 2배가 넘는 주민들이 참석하여 문전성시를 이뤘다. 준비된 좌석이 모자라 회의실 뒤편에 서서 강의를 듣는 주민들이 속출할 정도로 2026년 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한 안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작성 워크숍에서는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사업계획서 작성 꿀팁’과 구체적인 작성 요령이 전달되었다. 사전에 초안을 작성해 온 단체들은 마을센터 직원들이 공모컨설팅을 진행하여,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타 지역의 우수 사례를 소개 받는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공모에 처음 지원하는 초지동의 한 주민은 “처음 참여하는 공모사업이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다양한 사례를 듣고 함께 고민하며 큰 공부가 되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필구 마을센터 총장은 “공모사업은 단순히 예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