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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환경부, 한-중남미 환경협력 세션 운영

환경부는 저탄소 녹색성장 비전을 중남미 지역으로까지 확산하고자 11월 11일(수) 오후, 코엑스 4층 컨퍼런스 센터에서 한-중남미 환경협력 세션을 운영한다.

외교부에서 주최하는 한-중남미 고위급 포럼(11.10~11)의 일환으로 동 세션이 운영됨에 따라, 환경부 장관은 동 세션이 운영되는 11일(수) 개막식 및 폐막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중남미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에게 한국의 저탄소 녹색성장 비전을 전파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콜럼비아, 멕시코 등 11개국 중남미 국가 각 부처 장관 뿐만 아니라, 미첼 바첼렛 칠레 대통령이 참석함에 따라 그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한-중남미 환경협력 세션은 홍준석 환경부 환경정책실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조춘구 수도권매립지공단 이사장 등 국내인사 뿐만 아니라, 페루, 도미니카 공화국 환경장관이 주제발표를 맡게 되어 내실있는 한-중남미간 환경협력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또한 환경부장관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11월 10일(화) 한-페루, 한-도미니카 양자협력을 개최하기로 하여 실질적인 환경협력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klacforu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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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막막했던 사업계획서, 이웃과 함께 쓰니 술술~ 【국제일보】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이하 마을센터)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안산시마을만들기 주민공모 사업계획서 작성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마을 사업을 처음 접하는 주민들의 막막함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계획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당초 예상했던 신청 인원보다 2배가 넘는 주민들이 참석하여 문전성시를 이뤘다. 준비된 좌석이 모자라 회의실 뒤편에 서서 강의를 듣는 주민들이 속출할 정도로 2026년 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한 안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작성 워크숍에서는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사업계획서 작성 꿀팁’과 구체적인 작성 요령이 전달되었다. 사전에 초안을 작성해 온 단체들은 마을센터 직원들이 공모컨설팅을 진행하여,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타 지역의 우수 사례를 소개 받는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공모에 처음 지원하는 초지동의 한 주민은 “처음 참여하는 공모사업이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다양한 사례를 듣고 함께 고민하며 큰 공부가 되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필구 마을센터 총장은 “공모사업은 단순히 예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