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제공] / 국제일보](http://www.kookjeilbo.com/data/photos/20260312/art_17739100479836_d6a392.jpg)
【국제일보】 울진군 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7일 관내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근남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만숙)와 함께 ‘3월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한수원(주)한울원자력본부로부터 예산을 지원 받아 월1회 추진 중인 사업으로, 이달에는 새마을부녀회에서 다슬기국, 닭볶음탕, 김치, 봄나물무침 등 6가지를 준비했다. 또 각 마을 이장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세심한 돌봄 활동도 함께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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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용 민간위원장은 “한 달에 한 번 제공되는 반찬이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재훈 공공위원장은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과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