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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업 혁신을 위한 선진 데이터 관리 전략 공개

2009년 데이터베이스 그랜드 컨퍼런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원장 한응수)이 주관하는 ‘2009 데이터베이스 그랜드 컨퍼런스’가 오는 10월 29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다.

2003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 7회를 맞는 데이터베이스 그랜드컨퍼런스는 국내외 유명 석학과 전문가를 초빙, 다양한 데이터 관리 전략을 소개해 IT와 비즈니스분야 대표 컨퍼런스로 자리 잡았다.

‘데이터는 기업의 경쟁력, 데이터의 가치를 높이자’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기업 혁신을 위한 다양한 데이터 관리 전략이 소개될 예정이다.

작년도 국제 데이터관리 학계부문 수상자인 존 탤버트 미국 아칸소대학 교수를 비롯, 엠바카데로(Embarcadero)사의 그레그 너포니, 인포매티카(Informatica)의 피터 쿠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데이터베이스 보안 문제, 데이터베이스 혁신 전략, 데이터 통합 플랫폼 등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정보화와 데이터 이슈’, ‘데이터 활용의 진화’, ‘데이터 품질의 뉴 트렌드’ 등 6개 세션에 한국IBM, 한국MS, 금융감독원 등 민간?공공부문의 관계자가 참여하여 기업의 경쟁력 극대화를 위한 데이터 가치 증진 방법, 기술 및 사례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과 토론이 진행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데이터 품질관리 모범 사례로 선정된 기관 및 기업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이 수여되는 ‘2009 데이터품질관리대상’ 시상식과 국내 데이터베이스 산업 발전을 위해 관련 산업계와 학계가 뭉친 ‘데이터베이스산업협의회’ 발대식을 함께 치를 예정이어서 국내 데이터베이스 산업을 조명하고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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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막막했던 사업계획서, 이웃과 함께 쓰니 술술~ 【국제일보】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이하 마을센터)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안산시마을만들기 주민공모 사업계획서 작성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마을 사업을 처음 접하는 주민들의 막막함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계획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당초 예상했던 신청 인원보다 2배가 넘는 주민들이 참석하여 문전성시를 이뤘다. 준비된 좌석이 모자라 회의실 뒤편에 서서 강의를 듣는 주민들이 속출할 정도로 2026년 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한 안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작성 워크숍에서는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사업계획서 작성 꿀팁’과 구체적인 작성 요령이 전달되었다. 사전에 초안을 작성해 온 단체들은 마을센터 직원들이 공모컨설팅을 진행하여,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타 지역의 우수 사례를 소개 받는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공모에 처음 지원하는 초지동의 한 주민은 “처음 참여하는 공모사업이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다양한 사례를 듣고 함께 고민하며 큰 공부가 되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필구 마을센터 총장은 “공모사업은 단순히 예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