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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상시 문제 접수 시스템 운영

새로운 상생 정책…대기업-창업기업 협업 기회 확대 전망

앞으로 대기업 등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체적으로 해결이 어려운 문제 또는 시급히 해결할 필요가 있는 사회문제의 해결을 창업기업에 의뢰할 수 있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부터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에 참여하고자 하는 대기업 등이 상시로 문제를 제시할 수 있도록 하는 문제 접수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은 대기업 등이 제안한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창업기업을 찾아 연결해주는 새로운 상생 정책이다.



지난해에 4차 산업혁명 분야 중심의 ‘디지털 드림(Digital Dream) 9’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인공지능 챔피언십’ 두 가지 방식으로 시범운영됐다.


이 기간 대기업과 선배벤처 17개사가 문제를 출제하고 문제를 풀기 위해 창업기업 320개사가 참여하는 등 민간의 높은 관심도와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는 것이 중기부의 설명이다.


아울러 창업기업 26개사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사업화 방안을 제시해 해결사로 선정돼 사업화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대기업과의 협업을 시작하거나 논의하는 등의 성과가 나오고 있다.


이에 중기부는 올해부터 대기업 등이 언제든 문제를 제시할 수 있도록 창업지원포털(www.k-startup.go.kr)에 문제 접수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대기업, 선배벤처, 글로벌 기업, 공공기관 등은 문제 접수 시스템을 활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체적으로 해결이 어려운 문제 또는 시급히 해결할 필요가 있는 사회문제의 해결을 의뢰할 수 있게 됐다.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문제 접수에 관한 문의사항은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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