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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ㆍ울산ㆍ경남

부산시, 「아름다운화장실 대상」수상

행안부, 11월 3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 시상식 및 수상작 전시회 개최


올해로 제11회를 맞는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공모전에서 부산시 북구 ‘구포여성전용화장실’이 상금 500만원과 함께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였다.

금상에는 한국철도공사의 대천역과 문경시의 문경새재 제1매표소, 은상에는 제주시의 다락쉼터, 서울메트로의 서울시청역(2호선), 횡성(강릉방향)휴게소가 각각 선정되었다.

행정안전부(장관 이달곤)와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11회 아름다운화장실 대상’ 공모전은

‘09년 4.1일부터 8.14일까지 전국 153개 화장실이 응모한 가운데 전문가 심사단 15명으로 구성하여 1차 서류심사를 통해 76개소를 선정하고,
5차에 걸친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28개소를 선정하였다.(최태하 영남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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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막막했던 사업계획서, 이웃과 함께 쓰니 술술~ 【국제일보】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이하 마을센터)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안산시마을만들기 주민공모 사업계획서 작성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마을 사업을 처음 접하는 주민들의 막막함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계획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당초 예상했던 신청 인원보다 2배가 넘는 주민들이 참석하여 문전성시를 이뤘다. 준비된 좌석이 모자라 회의실 뒤편에 서서 강의를 듣는 주민들이 속출할 정도로 2026년 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한 안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작성 워크숍에서는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사업계획서 작성 꿀팁’과 구체적인 작성 요령이 전달되었다. 사전에 초안을 작성해 온 단체들은 마을센터 직원들이 공모컨설팅을 진행하여,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타 지역의 우수 사례를 소개 받는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공모에 처음 지원하는 초지동의 한 주민은 “처음 참여하는 공모사업이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다양한 사례를 듣고 함께 고민하며 큰 공부가 되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필구 마을센터 총장은 “공모사업은 단순히 예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