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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ㆍ울산ㆍ경남

2009 부산지역 가스안전결의대회 개최

◈ 가스관계자 600여명 참석한 가운데 가스안전 유공자 표창, 가스안전결의문 채택 등 가스안전 결의 다져..

◈ 가스인 한마음 체육대회, 가스 사고관련 영상물 상영 및 사진, 안전포스터 전시 등 부대행사도 마련

부산시는 가스 사용량이 증가하는 동절기에 대비하여 가스공급자와 사용자의 가스안전 의식을 고취시키는 동시에 가스관련 유관 기관과의 안전관리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가스안전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하여 『2009년 가스안전결의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11월 5일(목) 오후 2시부터 서구 소재 구덕실내체육관에서는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하여 부산지역 한국가스안전공사, 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 LP가스 공업 · 판매협회, (주)부산도시가스, 가스시설 시공업체 등 관련 유관기관, 단체 및 업계 관계자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2009년도 가스안전유공자 표창수여⇒대회사⇒축사⇒가스안전 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가스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결의문 낭독은 참석자를 대표하여 업체 대표 2명이 낭독하며 부대행사로 가스인 한마음 체육대회, 가스 사고관련 영상물 상영 및 사진, 안전포스터 전시회도 마련되어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성과 편리성으로 인해 계속 증가하는 가스 수요에 비례하여 사고의 개연성도 높아지고 있어 평소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를 생활화하고 특히, 밀폐된 실내에서 가스사용이 많아지는 동절기 대비 가스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로, 시민적 관심과 가스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가스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는 유관기관 및 협회, 개인업자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한 건의 가스사고도 없는 안전도시의 실현을 위해 사소한 가스 시설물이라도 점검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최태하 영남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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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막막했던 사업계획서, 이웃과 함께 쓰니 술술~ 【국제일보】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이하 마을센터)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안산시마을만들기 주민공모 사업계획서 작성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마을 사업을 처음 접하는 주민들의 막막함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계획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당초 예상했던 신청 인원보다 2배가 넘는 주민들이 참석하여 문전성시를 이뤘다. 준비된 좌석이 모자라 회의실 뒤편에 서서 강의를 듣는 주민들이 속출할 정도로 2026년 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한 안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작성 워크숍에서는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사업계획서 작성 꿀팁’과 구체적인 작성 요령이 전달되었다. 사전에 초안을 작성해 온 단체들은 마을센터 직원들이 공모컨설팅을 진행하여,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타 지역의 우수 사례를 소개 받는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공모에 처음 지원하는 초지동의 한 주민은 “처음 참여하는 공모사업이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다양한 사례를 듣고 함께 고민하며 큰 공부가 되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필구 마을센터 총장은 “공모사업은 단순히 예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