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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ㆍ울산ㆍ경남

허남식 시장, 해운대구 시정현장 방문 주민대표와 간담회

◈ 반송보건지소를 방문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가지고, 주민대표와 함께 지하철 반송선 건설공사 방문

허남식 부산시장은 11월 9일(월) 오후 2시30분, 반송보건지소를 방문하여 주민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진 후, 주민대표와 함께 지하철 반송선 건설현장을 둘러보고 근로자들을 격려하였다.

지난 2008년 1월 개소한 해운대구 반송1동 소재 반송보건지소에서 개최한 주민간담회에서 “서민생활 안정화 대책과 지역현안에 대한 각계각층의 생생한 주민여론을 수렴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청사포 진입도로 개설, 수영강 시민공원 조성, 해운대 해수욕장 모래사장 복원, 장산 생태 숲 조성, 달맞이길 관광테마 도로 건설, 반송 전통시장 내 장애인 화장실 설치 등 해운대구 주민들의 숙원사업 해소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해 해운대구가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하여 매력이 넘치는 해운대구 건설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1996년부터 사업비 총 1조 1,078억원을 들여 건설하고 있는 지하철 반송선 건설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만성적인 교통 체증으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가 계획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허남식 시장은 “앞으로도 계속 친서민 민생현장 방문을 통하여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 현안에 대한 각계각층의 생생한 여론을 수렴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고 부산경제 중흥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을 적극 펼쳐 나갈 것”라고 전했다.(최태하 영남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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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막막했던 사업계획서, 이웃과 함께 쓰니 술술~ 【국제일보】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이하 마을센터)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안산시마을만들기 주민공모 사업계획서 작성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마을 사업을 처음 접하는 주민들의 막막함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계획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당초 예상했던 신청 인원보다 2배가 넘는 주민들이 참석하여 문전성시를 이뤘다. 준비된 좌석이 모자라 회의실 뒤편에 서서 강의를 듣는 주민들이 속출할 정도로 2026년 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한 안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작성 워크숍에서는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사업계획서 작성 꿀팁’과 구체적인 작성 요령이 전달되었다. 사전에 초안을 작성해 온 단체들은 마을센터 직원들이 공모컨설팅을 진행하여,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타 지역의 우수 사례를 소개 받는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공모에 처음 지원하는 초지동의 한 주민은 “처음 참여하는 공모사업이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다양한 사례를 듣고 함께 고민하며 큰 공부가 되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필구 마을센터 총장은 “공모사업은 단순히 예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