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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강원도전략산업 종합포럼 개최

- IT융합을 통한 강원전략산업 고도화와 신산업 창출방안-

강원도(IT산업발전협의회)에서는 한국정보처리학회(회장 : 이정배)와 공동으로 11월 6일 한림대 고령사회교육센터에서 강원전략산업의 고도화와 신산업 창출방안이라는 주제로 ‘2009 강원도 전략산업 종합포럼(GSIF2009)’을 개최한다.

이는 IT융합기술을 통한 국가 녹색성장 정책과 지역산업의 연계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 전략산업과 융합을 통한 새로운 산업을 발굴하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강원전략산업포럼은 그동안 3개권역을 순회하며 포럼을 개최하였고, 오늘 춘천에서 3개권역의 순회포럼 결과를 종합하여 종합포럼을 개최하게 된 것이다.

춘천권 포럼(10. 16 ,14:00, 강원대)은 “바이오산업의 융합과 신산업 창출“ 이라는 주제로 바이오센서와 BT-IT융합, U-Health 산업과 IT융합기술 등 6개의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 졌다.

강릉권(10.23 14:00, 강릉신소재센터) 포럼은“세라믹신소재산업의 새로운 지평”이라는 주제로 그린 IT와 지역전략산업, 스마트 세라믹기술 등 5개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삼척권(10.30 14:00, 삼척방재센터)포럼은 “소방방재산업과 IT 융합 전략”이라는 주제로 소방방재산업의 전망과 IT융합, 에너지와 IT를 융합한 소방방재산업 등 5개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오늘의 종합 포럼(11. 6, 14:00, 한림대)은 3개권역의 순회 포럼 결과를 종합하여 “강원전략산업 고도화와 신산업 창출방안” 이라는 주제로 10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포럼이 갖는 의미는 도내 대학 이공계 363명의 IT전공 교수님들이 보유한 지식과 경험이 지역산업과 만나 IT융합 네트워킹의 거대한 변혁이 시작되는 큰 전환점이 된다는 점이다.

IT전문가와 정부출연 연구소, 대학, 전략산업 육성 사업단, 첨단기업 등이 참여하여 산업별 문제점 및 해결방안과 IT융합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해 도출하는 종합포럼에서 신선한 아이디어와 전략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도내 전략산업간 상호이해의 폭을 넓히고 산업간 융합 가능한 분야를 함께 모색하고 고민한 것은 앞으로 IT융합을 통한 새로운 전략산업의 발전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강원도가 보유한 자원과 역량 위에 첨단 IT융합기술을 접목함으로써 기존 전략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강원도 최흥집 정무부지사는 이 번 포럼을 계기로 산업별․분야별로 IT융합관련 연구회가 구성되고 활성화 되기를 기대하며, 강원도에서는 전문가 네트워크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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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막막했던 사업계획서, 이웃과 함께 쓰니 술술~ 【국제일보】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이하 마을센터)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안산시마을만들기 주민공모 사업계획서 작성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마을 사업을 처음 접하는 주민들의 막막함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계획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당초 예상했던 신청 인원보다 2배가 넘는 주민들이 참석하여 문전성시를 이뤘다. 준비된 좌석이 모자라 회의실 뒤편에 서서 강의를 듣는 주민들이 속출할 정도로 2026년 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한 안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작성 워크숍에서는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사업계획서 작성 꿀팁’과 구체적인 작성 요령이 전달되었다. 사전에 초안을 작성해 온 단체들은 마을센터 직원들이 공모컨설팅을 진행하여,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타 지역의 우수 사례를 소개 받는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공모에 처음 지원하는 초지동의 한 주민은 “처음 참여하는 공모사업이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다양한 사례를 듣고 함께 고민하며 큰 공부가 되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필구 마을센터 총장은 “공모사업은 단순히 예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