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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라이즈, KSPO돔서 첫 콘서트…"어떤 기대하든 그 이상"

4∼6일 공연 전회차 매진…메가박스 28개관서 상영



(서울=연합뉴스)  그룹 라이즈가 첫 단독 콘서트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라이즈가 4∼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단독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라이즈는 이번 콘서트에서 지난 5월 발표한 첫 정규앨범 '오디세이'(ODYSSEY) 수록곡 '플라이 업'(Fly Up), '백 배드 백'(Bag Bad Back) 등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데뷔곡 '겟 어 기타'(Get A Guitar), '붐 붐 베이스'(Boom Boom Bass) 등 기존 대표곡 무대도 펼친다. 

첫날 공연은 국내를 비롯해 영국, 독일, 멕시코 등 세계 13개 지역 영화관에서 상영된다. 국내에서는 메가박스 28개 상영관에서 단독 상영을 진행한다. 서울 공연은 모든 회차 티켓이 매진됐다. 

라이즈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후회 없는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은석은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관객분들이 꼭 다시 오고 싶을 만한 콘서트를 만들어보자고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눴다"고 했다.

소희는 "어떤 것을 기대하든 그 이상을 보여줄 것"이라며 "라이즈의 무대로 하나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라이즈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홍콩,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일본 도쿄, 태국 방콕 등 14개 지역을 순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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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골목형 상점가 3개소 신규 지정…전통시장 수준 혜택 받는다 【국제일보】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역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상공인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내 주요 상권 3곳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곳은 ▲강화 골목형 상점가(강화읍 관청리 544-5 일원, 83개 점포) ▲고려 골목형 상점가(강화읍 관청리 501-1 일원, 80개 점포) ▲대룡시장 골목형 상점가(교동면 대룡리 465-2 일원, 131개 점포) 등 총 3개소이다. 강화군은 지난해 6월 '강화군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2천㎡당 10개 이상 점포 밀집으로 요건을 완화했다. 기존 중소벤처기업부 기준인 '2천㎡ 이내 점포 30개 이상 밀집' 요건이 농어촌 지역에서는 충족하기 어려운 현실을 반영해 개선한 것이다. 이후 공개모집과 컨설팅 등을 거쳐 올해 1월 최종 지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에 신규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3곳의 상권은 전통시장에 준하는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현재 강화군에는 풍물시장, 터미널상가, 중앙시장만이 전통시장으로 등록돼 혜택을 받아왔으나, 이번 지정으로 보다 많은 상점들이 같은 혜택을 받게 됐다. 가장 큰 변화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