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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ㆍ경북

대구교육청, '대구교육기자단·SNS서포터즈 워크숍' 개최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14일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2021년 대구교육기자단·SNS서포터즈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저작권위원회 정비연 강사가 '아는 만큼 더 잘 지키는 저작권법의 세계'를 주제로 저작권법의 목적과 개정된 저작권법, 저작물의 올바른 사용법 등에 대해 2시간 동안 강의할 예정이다.

 

특히 'BTS 사진을 내 SNS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할 경우 저작권 침해가 될까?'와 같은 사례 중심으로 유익함과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또,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기자단과 서포터즈 들의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도 함께 가진다.

 

이번 워크숍은 대구교육소식과 정책 홍보 활동을 하는 대구교육기자단과 SNS서포터즈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따라 참석 인원을 50인 미만으로 제한해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참석하지 못하는 기자단과 서포터즈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강은희 교육감은 "대구교육기자단과 SNS서포터즈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전면 등교를 유지하며 교육활동을 펼치는 학교현장의 모습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저작권법을 잘 이해하고 앞으로의 홍보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교육기자단(340명)과 SNS서포터즈(100명)는 내년 4월까지 1년간 대구교육 홍보를 위해 활동하며, 시 교육청은 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월에도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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