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 울진군 후포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우리땅 우리소리’ 공연이 성대히 펼쳐진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공연되는 작품은 2016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 사업 민간예술 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작품이며, 문화체육관광부의 복권기금 문화나눔 재정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된다. 전통 예술분야인 ‘우리땅 우리소리’ 공연은 한 무대에서 다양한 우리소리를 체험할 수 있고 국악기의 선율과 양악기의 앙상블한 소리로 잘 버무려 진 한류 풍류의 소리 공연으로 제1부는 우리땅 팔도의 소리라는 주제로 남도민요, 경기민요, 강원소리, 서도소리, 북한민요, 판소리, 아리랑 등을 공연하며, 제2부는 우리소리 오늘의 소리라는 주제로 영암아리랑, 홀로아리랑, 새아리랑, 새밀양아리랑, 쑥대머리, 동해바다 등의 공연을 펼친다. 공연관람 희망자는 10월 25일~11월 3일까지(10일간) 울진문화예술회관으로 전화(789-5453~5) 또는 직접 방문해 무료 입장권을 예매 신청하면 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 지역의 어르신들과 많은 군민이 관람 오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임광원 울진군수는 21일 오전 10 시30분 엑스포공원 영상관에서 열리는 ‘제6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지역발전에 애쓴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륜을 지역발전에 모아 달라고 당부하며, 이어 오전 11시 울진군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하는 제214회 임시회 폐회식에 참석한다.
꿈으로만 여겨졌던 동해안의 울진과 서해안의 서산을 잇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조기건설을 위해 민간단체들이 발 벗고 나서고 있어 노선통과 12개 지자체는 물론 관계기관 등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20일 오후 4시 3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울진범군민대책위원회(대표 장유덕)와 천안시개발위원회(회장 안상국)가 철도건설 촉구를 위한 공동결의문을 채택하고 향후 중앙정부를 상대로 공동대응키로 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노선통과 12개 지자체는 개별적으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을 국가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수년간 부단히 노력했지만 한계점에 부딪혀 왔다. 이 한계점을 극복하고자 ▲지난 3월 천안시청에서 12개 지자체 시장·군수 협력체 구성 ▲3~4월 12개시군 주민들의 건의 서명부 614,887부 국토교통부(철도국장 박민우)에 전달, ▲4월 4일 협력체 임원 5인이 국토교통부 제2차관(최정호)방문면담 해 철도건설의 필요성과 당위성 설명, ▲4월 6일 3개도(충남, 충북, 경북) 공동건의문 국토교통부에 전달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각 지자체에서 4천만 원의 예산으로(총5억 원) 기본계획타당성 조사용역을 시행중에 있으며, 이
임광원 울진군수는 20일 오후 4시 대회의실에서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민간차원의 공동결의문 채택을 위해 내방한 천안시 개발위원들과 울진군범군민대책위원들에게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격려한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최근 지진 및 화재, 생활안전 등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위기상황에 따른 대처능력 배양을 위한 안전체험 시설과 청소년들의 다양한 직업 탐색을 테마로 한 직업체험관을 엑스포공원 내 시설을 이용해 조성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 할 곳은 친환경농업관으로 두 차례 세계 친환경 농업엑스포를 치르면서 친환경농업의 주제전시관으로 그 역할과 기능을 다 해 왔으나, 현재는 엑스포 행사 전시물 전시만으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울진군은 많은 검토와 고심을 한 끝에 친환경농업관 1층(1,161㎡)에는 최근 동해안 지역에 발생한 지진으로 더욱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지진, 풍수해, 대형화재 등을 주제로 한 4D 입체 안전체험관과 안전사고별 위기 대처방법에 따른 구급장비 체험관 등으로 구성하고, 2층 (924㎡)에는 자유학기제 시행에 맞춰 청소년들이 미래 다양한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비행조종사, 방송인, 스타일리스트 등의 직업체험과 적성검사 등이 가능한 직업체험관으로 40여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17년도에 개관할 계획이다. 특히, 울진군은 기존의 수동적인 관람이 아닌 최신 미디어 기술 등을 이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건강생활실천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장수체조 교실’ 을 운영해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함께 평생건강도시 울진을 만들어 나가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 큰 ‘눈 길’을 끌고 있다. ‘어르신 장수체조 교실’은 10개 읍․면 마을주민 21개팀 670여명으로, 65세이상의 지역 어르신들로 평균나이는 70세를 훌쩍 넘겼지만, 마음은 이팔청춘으로 평소 틈틈이 실력을 쌓았으며, 2014년부터는 매년 “어르신 장수체조 어울마당” 건강 체조 경연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노익장을 과시해 왔다. 특히, 울진의 대표축제중 하나인 울진금강송 송이축제의 가장 볼거리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등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건강증진사업의 모범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어르신 장수체조는 자발적 운동 분위기 조성으로 어르신들의 풍요로운 노후 생활을 유도하고, 삶을 보다 활기차게 해주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건강한 100세 시대를 맞이할 수 있도록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어르신 장수체조 어울마당팀은 울진군의 크고 작은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오는 22일 울진군축구협회(협회장 김길수)가 주관하는 제27회 울진군체육회장기 직장축구대회를 직장축구동호인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진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7회째를 맞는 울진군체육회장기 직장축구대회는 지역의 직장인들이 직장생활의 애환은 날리고 소통과 화합, 친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대회는 울진교육청 등 9개팀 250여명이 출전해 9경기를 치르며, 경기방식은 A조 4팀, B조 5팀 2개조를 편성해 링크제로 진행된다. 지역 직장축구동호인의 저변 확대와 축구 활성화를 통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그동안 착실히 조성된 체육시설과 중·고교 축구팀을 보유한 도시로써, 이를 기반으로 전국규모대회를 유치하는 등 지역축구를 경쟁력 있는 종목으로 알리기 위한 다짐대회도 겸할 예정이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축구종목이 도민체전 및 생활체육대축전 등을 통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종목인 만큼,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역실정에 맞는 대회 개최를 지원하여, 직장체육 동호인의 경기력 향상과 군민의 건강증진을 통한 활기찬 지역사회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태하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 14일~15일 경주 황성공원 일원에서 열린 ‘2016경북청소년박람회&페스티벌’에 관내 2개 고등학교의 3개 동아리팀이 공연·비공연 부문에 참가했다. ‘청소년! 꿈을 꾸다’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행사에 울진군 참가팀은 타시군 40여개의 팀과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후포고 댄스동아리(HD)가 우수상, 울진고 밴드동아리(로브레이커), 울진고 수학동아리(뫼비우스)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하는 큰 쾌거를 이루었다. 지역의 부족한 문화 인프라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지원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소년들의 욕구를 충족하고 스스로 꿈을 찾도록 도와준 맞춤형 지원이 좋은 결과로 나타났다는 평가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관내 청소년들이 행복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동아리 지원과 수준 높은 문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육성과 발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울진군은 올해 6개 활동분야(문화ㆍ예술, 봉사, 방송ㆍ미디어, 학술, 스포츠) 총 17개 청소년 동아리를 지원하고 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간 (사)탁틴내일과 연계해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16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성교육 체험버스’를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성교육은 청소년들의 성장에 따른 몸과 마음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생명 탄생의 과정을 이해함으로써 생명의 소중함과 건강한 성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추진됐으며, 프로그램 주요내용은 ▲임신·출산에 관한 생명의 존엄성 체험 ▲성폭력 예방교육 ▲사춘기 몸의 변화 알기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학생들은 교실에서 벗어나 45인승 대형버스를 개조한 국내 최초의 이동식 성교육 전시 체험 버스에서 다양한 성교육 자료를 직접 보고 전문 강사의 강의를 들었으며, 산모의 태동을 느껴보고 신생아 인형을 안아보는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성에 대한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며 입을 모았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성교육이 일방적인 주입식 강의 교육이 아닌 다양한 체험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가치관 확립과 건강한 성의식을 함양하는데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과 왕피천계곡 에코투어 사업단(대표 사영호)은 가을 단풍철을 맞이하여 생태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오는 22일~23일 1박 2일 일정으로 제4차 왕피천생태탐방 대장정을 실시한다. 참가비는 1만원으로 안전사고 대비 본인 보험료가 포함되어 있고 그 외 1박 2일간 숙식비, 교통비는 전액 무료이며, 지난 봄과 여름에도 3차례에 걸쳐 성황리에 대장정을 실시한 바 있다. 생태탐방 코스는 왕피천 탐방로 1구간과 2구간 약 30km로 자연생태해설사의 인솔로 진행되며, 금강송면 왕피리에 얽힌 전설과 자연생태에 관한 해설을 들을 수 있고, 안전요원과 차량도 지원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40명이며, 참가신청은 왕피천계곡에코투어사업단(054-781-8897)으로 전화하거나 홈페이지(www.wangpiecotour.com)에서 가능하다. 최태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