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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체부, 문화매력국가를 함께 만들어 갈 청년세대 찾아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개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문화매력국가로 함께 만들어갈 청년세대 '2030 자문단'을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정책적 동반자인 문체부 '2030 자문단'은 현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는 청년보좌역을 단장으로 하고 비상임 단원 20여 명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자문단은 앞으로 2년 동안 문체부 정책 전반에 대한 청년층의 여론을 수렴하고 전달하게 된다.

 

만 19세부터 만 39세까지의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학력·경력 등에 상관없이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자문단 지원 신청을 할 수 있다.

 

이번 공모에서는 청년세대의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관심 분야와 업무 연관성을 고려해 '문화예술', '콘텐츠', '관광·체육' 등 3개 분과별로 나누어 자문단을 모집하며 서류와 면접 심사를 통해 단원을 최종 선발한다.

 

응모하는 분과와 관련된 학위, 활동 경험이 있는 경우에는 서류심사과정에서 가점을 부여한다.

 

선발 절차와 세부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청년보좌역에 이은 '2030 자문단'은 청년세대가 충분히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참여의 장이다. 활동적이고 의욕적인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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