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2026.10.02 (금)
맑음
동두천 11.4℃
맑음
강릉 12.7℃
맑음
서울 16.0℃
맑음
대전 14.5℃
맑음
대구 15.3℃
맑음
울산 15.5℃
맑음
광주 16.1℃
맑음
부산 18.3℃
맑음
고창 13.4℃
맑음
제주 17.6℃
맑음
강화 15.6℃
맑음
보은 8.9℃
맑음
금산 10.0℃
맑음
강진군 14.4℃
맑음
경주시 12.3℃
맑음
거제 16.3℃
기상청 제공
로그인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국제
전국
서울
경기
인천
강원
대구ㆍ경북
부산ㆍ울산ㆍ경남
대전ㆍ충청ㆍ세종
전북
전남광주ㆍ제주
피플
기획 · 특집
연재 단편소설
오피니언
칼럼
김별의 문학산책
기고ㆍ투고
고사성어
문학춘추
공지사항
포토뉴스
여행
기사검색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검색창 열기
사회
홈
사회
청주 비닐포장지 제조공장 불…1억4천만원 재산피해
국제일보 기자 kjib@kookjeilbo.com
등록 2024.11.30 15:44:04
URL복사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청주=연합뉴스) 30일 오전 9시42분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의 한 비닐포장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1시간 1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1개 동 일부(400㎡)와 인쇄기 8대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4천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근무하던 직원 9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작동 중이던 인쇄기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국제일보 기자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저작권자 ⓒ 국제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사망사고 내고도 한국도로공사 공사 또 따냈다”… 최근 5년간 도공 중대재해발생 업체 5곳, 사고 후 추가 8건 수주
2
대통령 관저·휴전선까지 뚫렸다… 최근 5년간 국가안보지역 불법드론 950건
3
베트남 도시계획 정보 디지털 관리 체계 구축, 한국 지원으로 효율성 향상
4
KT, NATO 국방통신 표준화 회의에 국내 통신사 최초 5G·6G 전문가 파견
5
남양주시, '2026년 진건문화축제' 성료…주민 9천여 명 참여
6
하나금융티아이, SKT·삼성전자와 금융권 최초 5G 특화망 적용 스마트 오피스 구축
7
울산시, '태화강 물억새 생태체험장' 운영
기획·특집
더보기
청와대에서 만나는 ‘대통령의 나무들’ 관람객 호평…“역사 공부도”
‘대통령의 나무들’ 숨은 이야기…청와대 특별탐방 운영
1년간 1027건 규제개선…여행자 휴대품 신고서 작성 의무 폐지 등
겨울 죽변항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전국
더보기
백령도 간척지 물들인 코스모스 꽃물결, 가을 관광객 맞이
백령도 진촌지구 간척지 일대에 코스모스가 만개해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며 관광객과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바람결에 한들거리는 코스모스는 드넓은 간척지를 분홍빛과 연분홍빛으로 물들이며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고 있으며, 백령도를 찾은 방문객들은 만개한 코스모스 단지를 산책하고 사진을 찍으며 가을의 정취 속에 아름다운 추억을 쌓고 있다. 인천 옹진군은 지난 2008년부터 백령면 진촌지구 간척지 일대에 튤립, 유채, 코스모스 등 계절에 맞춘 다양한 경관작물을 식재하고 쉼터를 조성해,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해 왔다. 특히, 가을철 대표 경관 작물인 코스모스는 백령도 특유의 광활한 간척지 풍경과 어우러져 매년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진촌지구 간척지는 관광용 경관 단지뿐만 아니라 백령도 환경에 적합한 품종을 선발하기 위한 농업 연구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현장에서는 벼 생산력 검정 시험포와 콩 지역 적응 시험포 등이 함께 운영되며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절과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경관작물을 조성해, 백령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수
핑크빛 가을, 즐거움 가득…합천 핑크뮬리 군락지서 '핑크마켓' 운영
함양군,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선정
하동 몰랑뜰정원, '대한민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 선정
"1,004원의 힘, 함께해요!"…축제장 밝힌 거창의 마음
피플
더보기
우희종 한국마사회장, ‘2026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리더십경영 부문 선정
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이 TV조선이 주관하는 ‘2026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리더십경영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경영 철학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가 경제 발전과 기관 성장에 기여한 최고경영자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우희종 회장은 취임 후 공공성과 전문성을 강조하며 기관 체질 개선을 추진했다. ‘국민과 함께하는 말 문화 레저공기업’이라는 경영 슬로건 아래, 사행성 이미지 탈피와 사회적 책임 강화를 주요 과제로 삼았다. 특히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이용자 보호 시스템’을 도입하고, 모바일 전자마권 서비스 ‘더비온(DerbyON) 2.0’을 고도화하며 경마 이용 환경 개선에 주력했다. 또한 미래전략본부 신설 등 조직 개편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말산업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 수의학자 출신인 우 회장은 ‘말에 대한 생명존중’을 경영원칙으로 명문화하고, 재활승마 확대를 포함한 경마 수익의 공공 환원 체계를 확대한 점도 심사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이번 수상은 임직원 모두가 국민 신뢰 회복과 혁신에 기울인 노력이 따른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전화 정책을 통해 이용자를 보호하고 생
코이카, 장일혁 신임 감사 선임
SH, 주거복지본부장에 이석중 홍보실장 임명
코이카, 도영아 신규 상임이사 선임
포토뉴스
더보기
【포토뉴스】 연꽃의 향연이 펼쳐진 울진
【포토뉴스】 아름다움 울진 후포항 3색… 바다 위에서, 해변에서, 하늘 위에서
【포토뉴스】 울진군 근남면 왕피천 들녘, 붉게 물든 꽃양귀비 장관